화분 기준, 개인차 O


다이소 원예존 가면 이런저런 흙이나 비슷한게 많이 있을텐데


상토 = 사도됨. 국가에서 품질 관리하는거라 어디서 사든 비슷함.


펄라이트 = 사도됨.


코코피트(압축코코피트) = 사도됨. 처음 불렸을때 약품 냄새 좀 나는건 유의. 


하이드로볼 = 좀 비추. 세척해야 하는건 둘째치고 뭔가 잘 부숴지는 느낌. 밑에 마사랑 다르게 사면 안되는건 아님. 


마사토 = 사지마셈. 미세척마사임. 세척할 수 있는 환경(=마당이 있음)이면 사도 되긴함.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마사토를 세척하는 건 절대로 하면 안 됨. 흙이 그대로 하수관(우수관) 틀어막아버리면 책임져야함.


원예용자갈, 조약돌, 유리구슬 같은거 = 사도 되는데 화분 위에 덮어버리면 과습옴. (*나는 유리구슬 몇개 작은 화분 아래에 배수층+무게용으로 좀 깔아주는데 쏠쏠함)


수정토 = 수경재배를 고려중이라면 사지마셈. 고정용으로는 수정토 쓰지말고 차라리 유리구슬을 쓰셈. 수정토가 물을 빨아먹고 내뱉질 않아서 수분 공급을 못하고, 와중에 썩는다.


분갈이용 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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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토라고 써있고, 약간 황토색이고 묵직함)=사지마셈

이글을쓰게된 이유이자 다이소 최대의 함정카드라고생각하는거

이건 그냥 밭흙임. 이거 읽어보면 마사를 가공해서 만든거라고 써있음. 사실상 미세척 극세립 마사토임. 이거 썼다가 물구멍 다 막히고 배수 진짜 창나니까 사지마셈 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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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토라고 써있고, 좀 가볍고 어두운 색임 + 뒤에 뭐들어있는지 써있음 = 사도됨. 근데 나라면 안사고 상토랑 비료 산다



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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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 사지마셈. 화분에서는 쓰기도 귀찮고 냄새남


알비료인데 하얗거나 초록색이거나 노란색이거나 아무튼 칼라풀함 = ㄱㅊ. 맞는거 알아서 소량만 쓸것


알비료인데 시꺼멓거나 갈색이거나 = 사지마셈. 유박비료나 커피비료인데 화분에선 쓰기 까다롭고 곰팡이 핌


꼬마비료(알비료 들어있는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같은거. 화분에 꽂아두는거) = 사지마셈. 걍 알비료 사서 쓰셈


식물영양제, 액체비료 = 사도됨. 근데 흙에 꽂지 말고 물줄때 그냥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주셈. 이거 작은 화분에 꽂았다가 바로 과다비료 당하는거 여러번 봄.



1줄요약

원예코너에서는 상토, 펄라이트, 코코피트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