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두개 지고, 두 개 피는 바다거품...
자리 없어서 대충 던져둠
주무시러 갔다가 몇개월만에 회복하신 아무르와 장미님
원래는 이런 꽃 핌. (과거 사진)
실수로 관엽용 물통으로 물 줘서 위 사진처럼 벌크업당했다.
원래 작고 귀여운 아기였는데...
+ 그냥 찍은 네브스키 베레그
이유 : 너무 귀여움. 요즘 내 최애.
단점 : 잎에 습기 조금만 닿아도 훅 녹음.
아래부터는 그냥 찍은 관엽들
- 나랑 영원히 함께 갈 트루비 문라이트 1호
겨울에 10분동안 베란다에 있었다고
냉해 폭탄 온 놈이다...
2호도 있는데, 중복개체라서 자격증 시험 끝나고 팔려고.
- 너무 커진 청페페몬
곁순 폭탄 맞았다. 그냥 살아라.
- 괴물된 무늬 잃은 드스바
이번 신엽도 괴물일 거 같다.
자촉들 뽑는 중인데, 자촉 사이즈도 괴물일 거 같다...
- 신엽 핀 드스바
연두둥이밖에 없다...
- 새 식구 온시디움 환타지아
안스리움 도라야끼 실버 데리고 올 때 같이 산 애인데...
그냥 파 같다.
내 첫 난초여서 수태도 사줬는데
식갤러들 구라쟁이 뻥쟁이... 수태 냄새 안 난다매...
수태 냄새 비린내 너무 심해서 바크로 교체...
수태로 곰팡팡이만 얻었다...
과산화수소 어찌저찌 개미똥꾸녕만한 곰팡팡이로 줄였다...
아그로믹 사야 돼...
서치러들을 위해 한 마디 : 식물들이랑 같이 잘 거면 수태 쓰지 마.
서큘 열일중인데도 냄새 ㅈㄴ 나...
식물존에 가는 순간 나...
토마토 잎 냄새도 싫어서 만지면 손 씻는데
수태 냄새는 레전드 였음...
알로 자구랑 미바들 심어주려고 수태 ㅈㄴ 큰 거 샀는데, 그냥 다시 펄라이트행...
박쥐란 절대 못 키울 거 같음.
요즘 고민인 거 : 엄마가 식물 들이기 금지령 때리심...
그래서 몰래 씨앗 사려고(?)
씨앗은 식물이 아니잖아^^ 그렇지^^?
바이올렛과 관엽 모두를 아우르는 고수
빛 관리해주는 식물등 집사 바람 관리해주는 서큘 집사 밥 주는 하이포넥스 집사... 내가 하는 거 : 앉아서 박수 치고, 돈 내기(?)
@히메몬 어허 겸손이 심하도다
씨앗은 식물이 아닌가 ㅋㅋ 트루비 문라이트 실물이 더 예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플랜테리어 느낌으로 화분까지 약간 공사장st? 회색 계통으로 맞추면 핵존예임 다만, 스킨답서스자체가 거의 뿌리가 본체인 거마냥 우동뿌리라서 어쩔 수 없이 플분행...
잎이 보송보송 만지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귀여워 죽자
바이올렛들은 겉잎보다 가운데 잎들 만지면 진짜레전드 극락이야... 아기 강아지 만지는 기분...
수태 냄새나는거 맞구나 왠 황태냄새가 나나 내 코가 잘못됐나 했네
ㅇㅈ... 물고기포마냥 비린내 나...
다 이쁘지만 러바 꽃들 프릴이 낭낭하니 넘나 이쁜 것~~ 잘 보구 갑니다용!!
갤러 어제 얘기 고마웠어 창피하기도 하고 다른 전문점 가서 보니까 눈이 휘둥그레져서 조용히 주문 취소하면서 글을 삭제했는데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어서 ^^ 평안한 밤 보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