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두개 지고, 두 개 피는 바다거품... 

자리 없어서 대충 던져둠

7fed8270b58768f551ed85e5478574732d3e39a4d19a3c5a8f8eead2547113d4


7fed8270b58768f551ed85e54784747355f664777d6fed398413da0cc06df595


주무시러 갔다가 몇개월만에 회복하신 아무르와 장미님


7fed8270b58768f551ed85e544807073322e3e374f7ee14b0e53fbd093fd8b6f


7fed8270b58768f551ed85e544827c730169fa6971e3b928ed7c32e1b7b530


원래는 이런 꽃 핌. (과거 사진) 

실수로 관엽용 물통으로 물 줘서 위 사진처럼 벌크업당했다. 

원래 작고 귀여운 아기였는데...

7fed8270b58168f751ed85e54f837402dc089890886aaee61c60e2cdccea68f65f4225e2


+ 그냥 찍은 네브스키 베레그

이유 : 너무 귀여움. 요즘 내 최애.

단점 : 잎에 습기 조금만 닿아도 훅 녹음.

7fed8270b58768f551ed85e5408171734c80cc4b6aa782b921ea3463dc5f87c9


아래부터는 그냥 찍은 관엽들


- 나랑 영원히 함께 갈 트루비 문라이트 1호

겨울에 10분동안 베란다에 있었다고

냉해 폭탄 온 놈이다...

2호도 있는데, 중복개체라서 자격증 시험 끝나고 팔려고.

7fed8270b58768f551ed85e444847173905815fba62e81eb1ea794af2ac12b3d


- 너무 커진 청페페몬

곁순 폭탄 맞았다. 그냥 살아라.

7fed8270b58768f551ed85e444817c73958fd6e6e7f88519d81dd0fb6721af


- 괴물된 무늬 잃은 드스바

이번 신엽도 괴물일 거 같다.

자촉들 뽑는 중인데, 자촉 사이즈도 괴물일 거 같다...

7fed8270b58768f551ed85e442837273406765ce3ca1afba1f7d7b477f1df5


7fed8270b58768f551ed85e442857573ac867895c731246fad10a902603636


- 신엽 핀 드스바

연두둥이밖에 없다...

7fed8270b58768f551ed85e440827073e229356fa25ee790eecd598e9e4b8d


- 새 식구 온시디움 환타지아

안스리움 도라야끼 실버 데리고 올 때 같이 산 애인데...

그냥 파 같다.


내 첫 난초여서 수태도 사줬는데

식갤러들 구라쟁이 뻥쟁이... 수태 냄새 안 난다매...

수태 냄새 비린내 너무 심해서 바크로 교체...

수태로 곰팡팡이만 얻었다...

과산화수소 어찌저찌 개미똥꾸녕만한 곰팡팡이로 줄였다...

아그로믹 사야 돼...

7fed8270b58768f551ed85e44f847173bc566889fa79f3d822e3a603e565bf


서치러들을 위해 한 마디 : 식물들이랑 같이 잘 거면 수태 쓰지 마.

서큘 열일중인데도 냄새 ㅈㄴ 나...

식물존에 가는 순간 나...

토마토 잎 냄새도 싫어서 만지면 손 씻는데 

수태 냄새는 레전드 였음...

알로 자구랑 미바들 심어주려고 수태 ㅈㄴ 큰 거 샀는데, 그냥 다시 펄라이트행...

박쥐란 절대 못 키울 거 같음.


요즘 고민인 거 : 엄마가 식물 들이기 금지령 때리심...

그래서 몰래 씨앗 사려고(?)

씨앗은 식물이 아니잖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