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부주의로 이전에 크기에 비해 너무 큰 화분을 사용했어서 과습왔었어
작은 화분들로 옮겨준 후 3~4일뒤 속 흙 마른거 확인 후 물 줬었고
물 준지 8일정도 지났는데도 흙이 처음에 물준상태랑 똑같아서
(중간에 며칠 외박하느라 신경을 못썼어.. 통풍이 안됐나봐)
급한대로 구멍 뚫어주고 베란다에서 요양시켜주고 있어
이렇게 해도 구멍 뚫어놓은 흙들만 좀 마르고 다른데는 아직도 젖어있는상태야
지금 저대로 성장이 계속 멈춰있는 상태인데 여기서 어떻게 해줘야할까..
수경재배니 흙 바꿔서 다시 분갈이니 다 찾아봤는데
지금 분갈이 한지 얼마 안된상태에서 잘못건들면 죽을거같고..
걍 지켜만 보는데 지금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도와줘
선풍기 틀어주셈
화분을 작은걸로 써 너무 크잖아
마음 급하면 뿌리 안 나오는 한도에서 흙만 최대한 긁어내 빼서 말리는 방법도 짜피 식물이 작으니껜
난 걍 분갈이하긴 하는데 애매하면 통풍 늘려주고 디퓨저스틱마냥 젓가락같은거 꽂아두셈
고마워 많은거 배운다,,,. 살려볼게ㅠ
흙에 배수재....주로 펄라이트.. 를 더 넣어주면서... 흙을 더 채워서 위로 올려.. 현재 너무 화분 반만큼 깊게 식재된 상태잖어... 화분 크기는 이 정도면 괜춘햐.. 성장이 빠른 넘들은 버틴다는... 빛 좋게 바람 살짝 통하게 키우고... 저런 플분은 배수재를 좀 넉넉하게 넣어주는게 좋다는...
헙 고마워 지금 선풍기도 청소중..ㅋㅋㅋ 맞아 지금 좀 깊게 식재된거같긴 해..펄라도 더 섞어서 채워줘야겠다 펄라 넉넉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지렁이배양토가 수분을 잡는편이라고 알고있어서 물이 더 안빠지나 싶기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