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외로운 아이 습지야.
그새 배꼽 많이 컸죠?!!!^^
왕배꼽 자랑하는 나의 습지야
머리에도 삔 꼽고~
거진 2년걸려 얻은 자구니만큼 매일매일 자라나는 걸 보는게 큰 즐거움이예요~^^
복분자배꼽이가 커지면서 흙과 닿으니까 아래흙을 좀 파줘야겠네요~ 눌리거나 걸리적거리는게 아무것도 없어야할테데 좀 걱정이네요...
동그란 모양새가 참 보기좋으나 시간 지나면 흐트러질수도 있고~ 암튼 현재로선 너무 예뻐요~♡
겨우내 웃자라서 윗둥을 쳐냈더니 다시 새자구가 바글바글올라온 다육이 당인금~
어여어여 자라서 다시 붉고 깨끗한 나비날개를 활짝 필때 또 올려볼께요~!^^
오후 출근준비~
그림의 떡...
매일 똑같은 검정옷만 입고 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빨간모자 쓴 눈사람~
아이쿠 습지야는 볼때마다 깜놀깜놀...울 소녀가장 혹부리도 끙차
소녀가장 혹부리.. 설마 내 종가선 말하는겐가.. ㅋ - dc App
@ㅇㅇ ㅋㅋㅋㅋ 아니 근데 얘네들 단체로..넘 웃겨버리네..어딘가 무언가 외로워보이는 연합이라도!
@ㅇㅇ 종가선아~~보고프당^^ 혹부리 많이 자랐지,너듀~?
@lacazett(118.45) 외로운 아이들 그룹 만들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오 근데 님네 습지야 자구는 왜 붉지? 신기 - dc App
해를 오래보거나 밤낮온도변화가 커서요~^^ 산딸기나 복분자같지 않아유~?ㅎ
열매 아니야? 음청 맛있게 생겼네 ㅎㅎ
너무 귀여움 - dc App
귀엽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