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외로운 아이 습지야.

그새 배꼽 많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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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꼽 자랑하는 나의 습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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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도 삔 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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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2년걸려 얻은 자구니만큼 매일매일 자라나는 걸 보는게 큰 즐거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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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배꼽이가 커지면서 흙과 닿으니까 아래흙을 좀 파줘야겠네요~ 눌리거나 걸리적거리는게 아무것도 없어야할테데 좀 걱정이네요... 

동그란 모양새가 참 보기좋으나 시간 지나면 흐트러질수도 있고~ 암튼 현재로선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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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웃자라서 윗둥을 쳐냈더니 다시 새자구가 바글바글올라온 다육이 당인금~ 

어여어여 자라서 다시 붉고 깨끗한 나비날개를 활짝 필때 또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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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출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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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떡...

매일 똑같은 검정옷만 입고 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