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호접란 멍하니 보다가 갑자기 생긴 의문...
해충 없는 화분도 그 안에 작은 생물 생태계가 있겠지? 사람 눈에 잘 안보여도.
그렇게 생각하면 좀 신기하기도 하고...
아니면 벌레가 정말 단 한마리도 없는 화분도 있을까?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었을 때 흙의 질이(혹은 바크?) 유지가 되려나...?

혹시 잘 아는 갤러 있어?
그런 쓸데없는 생각 하며 식멍중....
요즘... 날씨가 좋으니 괜히 나른해지고 잡상상들이 떠올라...
내일은 아침 일찍 애들 잎샤워나 좀 시켜줘야겠어...
다들 볕도 많이 쬐고 오늘도 행복한 식생활 되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