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데 왜 겁을 냈는지 모르겠네요 1. 남은 상토는 집게로 집어서 보관했는데 나중에 또써도되나요?2. 마른 잎들이 점점 보이고 있어요윗부분은 탱탱해서 물 줄 시기가 아니라길래죽은 잎인거같아서 툭 치면 떨어져요..보기싫어서 남은 가지는 가위로 잘라줬는데 죽은잎이 떨어진 가지에서는 새 잎이 안나는게 맞나요?
좋으닥.... 아니 해보면 누구나 첨엔 애매하고 낯설지...다 그런겨.. 상토는 봉지 살짝 열어서 말리면서 보관해... 나중에 슬때 덜어내서 분무기로 물 뿌려서 촉촉하게 한 후 쓰고... 그대로 보관 잘못하면.. 곰팡이 생기기도 한다는...
감사합니다.. 사소한 선물로 받은건데 어쩌다보니 정이 들어 원래 식물 가격보다 더 돈을 쓰고있네요..
@ㅇㅇ(211.106) 원래 식물이..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초반에.. 화분 흙 부자재 비료 농약 등으로.. 좀 들어...ㅋㅋㅋ 다른 취미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지만... 이제 저넘을 위해.. 식물등도 하나 마련해야? 할지도....
@모래. 등은 이미 샀습니다.. 잎이 보라색?붉은색?으로 물드는걸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열악한 환경이지만 잘 자랐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