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잎사귀도 엄지손톱만해요.
작년이랑 같은 방식으로 했고 위치도 같은데 왜그럴까요?
흙은 채가원 원예상토 쓰고 화분은 물병 두개 꽂아서 자동 급수되는 화분입니다.
작년 여름에 심었던 애들은 알아서 팡팡 자랐어서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안자라네요.
물은 급수기 외에도 하루 두세번씩 분무기로 듬뿍 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큰 잎사귀도 엄지손톱만해요.
작년이랑 같은 방식으로 했고 위치도 같은데 왜그럴까요?
흙은 채가원 원예상토 쓰고 화분은 물병 두개 꽂아서 자동 급수되는 화분입니다.
작년 여름에 심었던 애들은 알아서 팡팡 자랐어서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안자라네요.
물은 급수기 외에도 하루 두세번씩 분무기로 듬뿍 뿌려주고 있습니다.
동일조건이면 온도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요 바질은 20도 넘어가야 쑥쑥크니까요 그래도 3주는 너무 오래 끄는거 같긴 함
요 몇주 일교차가 커서 그런걸까요? ㅠㅠ
@글쓴 식갤러(125.176) 거기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는데 저 있는 지역은 밤에 10도로 떨어지거든요 10도면 바질이 성장 멈출 온도예요 베란다라서 밤에 온도가 확 떨어지면 온도때문이고 방안에 두셨으면 원인체크를 다른데서 하셔야 될거 같아요
@동글동글돌 베란다에 키웁니다... 날 따뜻해지길 기다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죽지 않았으면 언젠가 갑자기 훅 크는거시 식물...
여름만 기다립시다 바질은 여름을 좋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