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잎사귀도 엄지손톱만해요.


작년이랑 같은 방식으로 했고 위치도 같은데 왜그럴까요?


흙은 채가원 원예상토 쓰고 화분은 물병 두개 꽂아서 자동 급수되는 화분입니다.


작년 여름에 심었던 애들은 알아서 팡팡 자랐어서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안자라네요.


물은 급수기 외에도 하루 두세번씩 분무기로 듬뿍 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