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립살리스 트리고나를 샀는데 처음 왔을 땐 상토에 심어져있었고 통통했는데 온 날에 바로 바크 80% 정도 넣어서 분갈이해줬거등?
이때 흙이 완전 젖어있었기 때문에 뿌리 쪽은 많이 건드리지는 않았음.
그리고 나서 한 일주일 쯤 뒤에 두상관수로 물을 줬는데 뿌리가 물을 흡수를 못하는지 그 이후 줄기가 살짝 쭈글거리면서 말라가는 거임..
그래서 그다음에는 저면관수를 한 2시간 정도 해줬는데도 전혀 회복되지 않았고 줄기가 점점 더 말라가는 게 눈에 보였음.
그래서 며칠 뒤에 다시 한번 저면관수를 해줬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분갈이흙+산야초 80% 넣고 바크 20% 넣어서 다시 새로 분갈이 해준 다음
물 다시 주고 지금 이틀 째 지켜보는 중인데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어..
상태가 더 나빠지거나 하진 않고 지금 그대로 멈춰있는 느낌이야.. 이거 괜찮은 거야?ㅠㅠ
화분이 2겹이라 물이 안마르는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