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K 식물용 조경등 30cm 이격으로 8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5cm로 16시간 돌렸다가 색이 변하는거 보고 빛이 너무 강해서 타버린거라고 들었어요
케어하려고 한동안 뚜껑덮고 40cm 9시간으로 줄였다가
물 고임+쉰내 이슈로 애먹어서 지금은 선풍기 약바람+30cm 8시간으로 줄인 상태입니다
그 사이에 저 하얗게 변해버린 비단이끼 끝부분이
3주동안 개선되지 않아서 완전히 복구가 불가능한 부분인지
계속 저렇게 하얗게 타버린 상태로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예 솎아내줘야 할까요? 이끼 자체는 충분히 촉촉한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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