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만 어찌저찌 기르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박쥐란을 구해와선 나를 불러서 같이 부작을 시키더니

오늘은 기키이 이름 어렵다~ 이러길래 용꼬리라고 부르자. 함서 스토어 링크 보내줬더니 이미 있다네

지금 친구 창가 식물로 꽉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