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토
2. 배양토
나도 사실 어디다 심던 상관없다 생각했었는데
초기 성장은 상토가 압도적이다
배양토도 흙이 상토만큼 가벼운 흙이면 상토와 비슷하겠지만 상토 비슷한 배양토 찾아다니느니 상토 쓸거 같음
이렇게 된거 본 화분도 상토 배양토 나눠서 심어보고 생각나면 계속 비교글 써보겠음
1. 상토
2. 배양토
나도 사실 어디다 심던 상관없다 생각했었는데
초기 성장은 상토가 압도적이다
배양토도 흙이 상토만큼 가벼운 흙이면 상토와 비슷하겠지만 상토 비슷한 배양토 찾아다니느니 상토 쓸거 같음
이렇게 된거 본 화분도 상토 배양토 나눠서 심어보고 생각나면 계속 비교글 써보겠음
씨앗 큰 거면 펄라도 괜찮은 듯
근데 잎이 쭈구러지는건 뭐지? 빛이 센가? 식등으로만 키우는디
나도 작년에 자몽씨앗 상토(혼합토)에 심었는데 잘자라다 어느순간 안자라서 비료도 주고 했었고, 시들해서 죽이고 공부해보면서 상토->배양토로 갈아타는 시기를 잘 알아야 한다고 배움ㅋㅋ 유튜브에도 그런 영상이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자기만의 테스트를 영상으로 찍어서 보여줬었죠
돈 조금 써서 지피펠렛으로 바꾸고 많이 안 죽이게 됨. 화분으로 옮겨줄 타이밍은 펠렛 밖으로 뿌리 나올때라서
비교굿 - dc App
ㄹㅇ 나도 예전에 화단할때 이상한 버석버석한 흙에 파종했다가 한해 꽃농사 조질뻔한적 있음 다행히 파악하고 상토에 다 옮겨심어서 몇종류 빼고는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