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시식체험을 했다.

두 알 먹고서 남은 씨앗 둘을 가져왔다.

7fed8270b58768f151ed87e1448574730dd3ef5a4b68bdda7524d03e9cb455ff

대추야자는 건조한 사막에서 살던 애라 아마 집에서 키우면 오래 못 살겠지만, 그래도 어디까지 자라는지, 적어도 싹은 틀지 궁금했다.


집에 바싹 마른흙이 든 화분이 있다. 마침 공깃돌만한 돌부스러기도 흙에 섞여 있어 금방 물이 빠지기 좋은 조건이다.


화분에 씨앗 둘을 심고 쌀뜬물 한 컵을 각각 심은 곳에 뿌렸다.


이제 일주일 동안 물을 주지 않고 기다리면 된댄다.


대추야자 키우기 피드백 구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