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검색결과 크로톤으로 보이는 화분이 있는데.
이전에 검색했을 땐 해가 비치는 실내에 두어도 되고, 그늘에 두어도 된다고 하여 해가 비치는 곳에 배치했음.
그런데 물을 적당히 줬다고 생각했는데. 말라가는 것 같아 다시 그늘진 곳으로 옮기고 관찰 중이야.
그로톤 물 주는 것도 흙이 촉촉?할 만큼 주라고 본거 같은데.
화분 아래가 아마도 스티로폼같은 걸로 채워진 것으로 보여서 판단이 잘 안되네.
일단 주에 한두번씩 종이컵 4번정도씩 주는데. 아직 물받이 쪽으로 물이 그냥 흘러나오는 건 못봐서 적게 주고 있나 싶고.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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