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식태기 와서 좀 뜸 했는데 이제 꽃도 다 져갈 시즌이라 한번 쫙 올려봄
음지에 심었더니 엄청나게 웃자란 무스카리. 근데 주변에선 양지에서 촘촘하게 자란거보다 이게 예쁘다네.
양지에서 타죽어가다가 그늘에서 다시 살아난 네메시아.
캄파눌라도 음지식물이더라…. 실내에선 요구광량 그렇게 높더니만
겹캄파도 잘지내는 중.
수국 만개한 애들 산건 이제 좀 시들어가는 중. 대신 작은거 산거 이제 올라오고있어.
꽃고비 꽃대 올리는중. 근데 보라 아니고 흰색인가봄.
얘도 땡볕아래서 죽어가다가 나무아래로 이사하고 살아남.
겹공조팝이래서 샀는데 그냥 공조팝핌. 사기당함.
겹공조팝은 이거지.
아직 꽃대 올리는 중인 캘리포니아 블루벨.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기대중.
그늘에 심은 히아신스들 다 만개함. 늦게 심어서 꽃도 늦게 보는중.
무늬조팝이라는데 무늬 없으심.
흰색 병꽃
너도부추 아르메니아.
말발도리.
튤립 지기 전에 찍어둠.
저 앞에 분홍은 망고참. 얘네는 다른애들 다 졌는데 아직도 있음 ㅋㅋ
그늘에서 잘 지내는 삼색앵초랑 베로니카.
애기범부채
튤립 조로록 심었는데 너무 적어서 허접함 ㅋㅋㅋ 내년에는 왕창 심어야지.
앞에 노란튤립 옐로 프라이드인데 제일 튼튼하고 크게 펴서 내년엔 이 종으로 도배할거임.
분꽃도 폈었다. 향은 별로였음.
토피어리 병꽃나무.
운용도화 찍어둔게 이고밖에 없네. 네모필라도 지금은 다 져가드라.
지금은 화단 구조 바꿨는데 지금보니 이때 너무 이상하게 식재했네 ㅋㅋㅋ
올해 너무 늦게 식재한게 많아서 내년은 2월에 실내에서 미리 준비 많이 해두려고. 10월에 2년생들도 미리 파종하려고 준비중임. 내년엔 좀 예쁘게 가꿔야지.
조녜... 나도 처음엔 식물에게 빛은 다다익선인줄 알았는데 베란다 직광에도 타는 놈들이 있다는걸 알고 깜놀함..
ㄹㅇ밖에 내놨다가 타죽인게 몇갠지 ㅋㅋㅋ 온실이 필요함을 깨달았잖아 실내에선 웃자라고 내놓으면 타죽고 아주 난리여
집안. 식물등 <<<<< 실외 반양지 <<<<<<<<<<<<< 양지 이걸 다 혼자 식재하고 관리하는겨?? 부동산 건물주 갑후구먼....@@
사실 회사땅이야 ㅋㅋㅋㅋ 전근가면 버리고 가야함 ㅋㅋ
@ㅇㅇ(211.57) 아..... 사장님이셨고만....끄덕끄덕... 횽님 메로나 하나만....험험
노예입니다… 월급을 화단에 기부했지요…
사내 동아리, 모임이라도 만들어서 지원받게하고싶다... - dc App
이참에 직무를 바꾸... - dc App
훔쳐가는사람이 없어??????????????????????????
없숴 ㅋㅋㅋ 식친들이 보고 예쁘다 하면 내가 뽑아줌.
@ㅇㅇ(211.57) 이건 다행이네
같이 사는 분들은 호강하네
어후 예뻐라 잘 봤어용!!
이걸 혼자 다 식재하셨다니 허리는 괜찮으신가요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