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몬색? 주황색 계열은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어제 어버이날에 이걸 샀는데바구니에서 꺼내보니까 비닐이 깔려있고 거기에 핑크색-주황색 중간쯤 되는 물이 고여있네꽃 오래 가게 하는 영양제 같은 걸까
흰색에 염색한걸수도 있겠다. 좀 키워봐.
얘는 원래 이 색이예요? 라고 여쭤보니까 좀 머뭇거리는 것 같던데... 음... 꽃봉오리들 피면 이 색으로 피는 거죠? 여쭤보니 그렇다고 하긴 하더라... 방금 비닐에 고여있던 물 색을 보고 염색에 대한 의심이 더 생겨서 글 올려봄..
염색이면 오래 키우면 원래색 나올거야. 파는데는 자기네가 만든거 아니라서 잘 모름.
@ㅇㅇ(211.57) 이번 카네이션도 오래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
피치맘보 아니면 헤르메스오렌지라는 카네이션이면 염색은 아닌듯ㄱ?1
오..? 색이 예뻐서 샀는데 오래 잘 키워보고 싶다..
바닥부터 보고.. 뿌리 찬 넘이면... 분업... 해줘... 분업 후 빛 물 잘챙기고.... 이쁘닥.. 너무..
분갈이 스트레스로 금방 죽어버릴까봐 작년에는 꽃이 거의 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했더니 금방 가버려서.. 올해는 좀 일찍 해볼까 생각 중... 작년꺼 보니까 뿌리들이 가늘던데 흙을 털어야하나 고민되네...
@글쓴 식갤러(221.167) 쓱 꺼내서 보고... 써클링 돌았으면 밑에만 살짝 털고... 써클링 안 돌았으면 그대로 연탄갈이.... 살짝 분 적당히 크게... 흙배합은 뭐 상토에 펄라 10-20정도로 물 빠짐 좋게...정도면 충분할겨... 빛 바람 물이 키우는 넘이더라고...
@모래. 까만흙 안 털어도 될까... 재작년에 산 건 어째서인지 아직 살아있는데 흙 상당히 털고 슬릿분에 구멍 더 내서 상토6:산야초4 정도로 심은듯.. 저화도토분에 심으면 더 안전할 거 같은데 무게로 물마름 정도를 파악하기가 어려울거 같고...
@글쓴 식갤러(221.167) 흙이 너무 찰지고 물 오래 머금는 흙이면 살짝 털어주면 좋지... 뿌리 상태보고.. 털면서 좀 털어내도 좋고.... 너무 물 마름 좋아도 별로여... 은근 물돼지임...
연두색도 있다옹
초록색 사과 같은 느낌이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