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죽음의 강을 건널뻔했지만.. 식갤러분들의 원기옥으로 되살아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요즘들어 윌마스 골드라고 말해도 될 만큼 노오래졌습니다!
-골든 디시콘-
막둥이 바질싹은 본잎이 나왔고요..
바이러스 걸린 백합은 불연성 마대로.. 부디 편히 좋은 곳으로 가거라..
글래디올러스들과 백합은 너무 커져버려서..
임시 거처로 옮겨놓은 김에 측광을 한번 쐬줘봤습니다….
아래쪽 잎들이 빛을 못받는게 신경쓰였어뇨..
선반도 다시 정리중 입니다. 쿠팡에서 파는 접이식 선반인데 (세일가 1만6천5백원에 5단짜리 샀어요..) 막 쓰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알리에서 노트북용 쿨링팬 오면 달아주면서 선정리도 하려고 합니다.
2층에 식등 하나 더 달아야 토마토랑 페페론치노 자리가 나올 것 같아요.. ㅠㅠ 노지에 비닐하우스 짓고 싶..
3000원 2000원 2만원 의 습도 정확도 대결..
누가 임포스터인걸까요 대체..
구축아파트 베란다의 허름한 저녁 풍경..
매일 앞에서 시끄럽게 하는 녀석인데 직박구리라네요. 그래, 너 귀여워!
오늘도 평화로운 굿저녁 되시길 바라면서..
나 덕분인가 - dc App
과습은 없다면서요옷-!-!
빛이 약하면 과습은 있음 - dc App
파란색 빛 LED칩이 많네
그렇네요… 많네요
아니 식등이 더 늘으셨네.. 뭔가 엄청 많이 생기고 ㄷ 장비도 식물도 ㄷㄷ 글고 쟤 클핑이가 아니라 윌마스골드였어요?? 난 여태 클핑이 키우는줄;;; 갖고싶다;;; 잘키우면 삽수좀.... - dc App
식등 자꾸 부족한 것 같아서.. ㅠㅠ 허허허허 중독이네요.. 큰일이네요.. 네! 골-든 이었던것이었습니다… 제가 진짜 잘 길러서 삽수로 은혜 함 갚아 보이겠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