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응원하는 스포츠 팀의 연패라는 남들이 보면 별것도 아닌 이유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감정을 다스리려 해도 제 현실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라 다스릴 곳이 없어서요


그리고 최대한 말투가 공격적이지 않은 곳을 찾다 보니까 여기에 오게 되었어요


갤러리 주제와 관련없는 이런 감정팔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