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이전에 산책로에서 쪼그만 가지? 그런거 가져와서 심은거라는데
그냥 냅다 흙에다 박은것 치곤 잘 살아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놈이 지금 박은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처음 박은 그대로라는겁니다.
클 생각도 없고 죽는것도 아니고 새 싹이 돋는것도 아니고...
어머니도 대체 무슨 식물종을 심은건지도 모르고 정말로 궁금합니다.
잎만 몇개 있다지만 혹시 이 식물의 이름을 아시는분 계신가요...
어머니가 이전에 산책로에서 쪼그만 가지? 그런거 가져와서 심은거라는데
그냥 냅다 흙에다 박은것 치곤 잘 살아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놈이 지금 박은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처음 박은 그대로라는겁니다.
클 생각도 없고 죽는것도 아니고 새 싹이 돋는것도 아니고...
어머니도 대체 무슨 식물종을 심은건지도 모르고 정말로 궁금합니다.
잎만 몇개 있다지만 혹시 이 식물의 이름을 아시는분 계신가요...
금전수 같은데?? 저넘은 알뿌리라서.. 저 상태로 변화가 없고.. 지나면서 알뿌리에서 새 촉을 만들어 올려요... 걍 존버.... 저런 흙에 화분에서 잘 견디는 것 보니 신기하네요. 역시 어무이는 드루이드.
헠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