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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는데 진짜 그렇게 큰 화훼단지는 처음 다녀와본거라 너무너무너무너무 짜릿하고 눈 돌아가는줄알았삼
카트부터 부여잡고 다녀야하나 싶었는데 꾹 참고 딱 두 친구 들고 왔읍니다... 찢잎 아직 안난 아가 몬스테라랑(어릴때부터 키워볼려구) 스테파니 에렉타.. 에렉타는 데려가서 관리 잘못하고 죽일까봐 눈독 안들일라다가 결국 데려와버린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남사랑 조인폴리아 자주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가본건디 완죤 지상천국이 따로 없는거 보고 나중에 또 갈듯
진짜 너무 행복한 일요일
글고 사람 짱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