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캠핑가는 루트 근처에 정원 하나 있길래 댕규옴…베고니아가 잔뜩생각보다 바스락한 질감에 놀램요땡땡~야생의 뱅글이…?! 뭔가 와일드 ㅋㅋㅋ근데 에스카르고랑 프린스 하노버는 아예 다른 종인가요…?조화여도 이뿜.바깥 베고들 구경도 행복해따능…동물 칭구들 사진도 올려보아요즐거운 주말이었슴다~- dc official App
뭐가 많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