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인간이 해주는건데자연에서는 개내 지지대도 없이 어떻게 성장...하는걸까?실내에서 키워서 그런가?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야외에 있는 나무들도 지지대 해주는 경우가 많더라고 뭐지!
약한 녀석들은 도태된다 그것이 자연
진지하게 말하면 그 지지대도 사실 사람이 보기좋게 곧게 서도록 하는거지 보통 지지대가 없다고 뿌리가 뽑혀 쓰러지거나 줄기가 부러지진 않잖아. 자연에선 쓰러지면 쓰러진대로 그대로 굽어서 자라는거지.
@ㅇㅇ 아하 그러네
휘어진채로 살아남으면 그것이 "수형"이다...
아하..살아 남아서 '형' 이라고 불러주는구나..
@글쓴 식갤러(162.235) 아 ㅋㅋㅋㅋㅋㅋ 댓글 센스에... 만점이요.....ㅋㅋㅋ
@모래. ㅋㅋㅋㅋㅋ
@글쓴 식갤러(162.235) ㅋㅋㅋ
자연환경에서 시달리며 커가는 수형과.. 사람이 키우는 수형 (선호하는 수형..) 을 취하는 것의 차이것지... 실내서 키우면 웃자라는 경향이 살짝 있어서.. 지지대 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또는 빛 방향에 따라 휘기 때문에.. 지지대로 잡아주기도 하고...
아하 웃자람도 있구나..맞다..
새싹부터 크면 따로 지지할 필요 없을텐데, 보통 2~3년생 이상 2미터 남짓한 걸 이식하다보니 뿌리 내리기 전까지는 지지대가 필요한 거 아닐까 더 큰 것도 이식하면 다 지지대 받쳐주드만ㅇㅇ - dc App
아..맞다 이식해주는것도 많다고 하던데 또 그런면도 있구나
인공적으로 개량한 품종이니까 그런 관리가 필요한거지 자연 품종인데 목대가 필요하다면 애초에 멸종했음
나무들도 개량한 품종이 많은가봐? 헐...
@글쓴 식갤러(162.235) 인공적으로 심는 나무는 99%가 개량종이라고 봐도 됨 의도적으로 개량한게 아니더라도 성장빠르고, 예쁘게자라는거 고르다보면 그렇게 되게 되어있음
@ㅇㅇ 헐.......나무도 그랬구나...세상에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