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지 해야지 하던 보스웰리아 소코나나 삽수 수확했습니다 ㅎㅎ 최종적으로는 지금 있는 곁가지들은 다 잘라낼 생각인데 한번에 다 잘라내기에는 부담될까싶어 아래쪽 몇개만 잘랐습니다. 그래도 삽수가 많이 나왔네요 ㅎㅎ
캬 올여름에 수세받으면서 목대 더 굵어지겠네..! 이집 잘키우네!!
두근두근 기대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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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몸살도 개체 차이가 심한 듯. 얘랑 왼쪽에 있는 분갈이 몸살 전혀 없었는데 같이 파종한 나머지 하나는 분갈이 할 때마다 잎 떨구더라고.
@두두둘기 작년 9월 말쯤 파종했으니 이제 만 0.65세 정도 됬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