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어제아침-어젯밤-오늘아침-오늘밤
똘똘 말려있는거 건들지말고 참으라는 식물갤 분들의 말을 듣고
조용히 기다렸더니 하루만에 이렇게 예쁘게 펴졌어요
정말 신기할정도로 쑥쑥 자라네요
이렇게 뭘 제대로 키워보는게 처음인데
야근하고 영혼없이 터덜터덜 퇴근하다가도
몬스테라가 어떻게 변해있을지 생각하니 발걸음이 빨라지더라고요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싶네요 ㅎㅎㅎㅎㅎ
여린 이파리 색이 너무 예쁘죠!!!!
지난번 새싹이 오랜만에 피어난 새싹이라 그런지 금방 시들어버리고
이게 두번째 새싹인데 성공적으로 피어나서 넘넘 소중해요 ㅎㅎ
잘 키워보겠습니다
이제 여름이오면 폭풍 성장 할거야! 잘 키워보자
몬스테라가 좋은 주인 만났구나 저 친구가 너한테도 위로가 되어줘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자랑할만하다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