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들어왔는데
바크랑 녹소토 혼합에 식재한 호야인데
상태는 건강하고 뿌파 진드기 뭐 이런거 전혀 안 보여서 그대로 키우고있었는데
오늘 화분안에 뭔가 재빠르게 흙속에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거 있어서
기다리고 보니까 다시 나와서 들어가는데 길이는 1센치 넘는거 같고 좀 가느다랗고 지렁이는 아니고 좀 갑각류 같은 표면인데 지네는 아닌거같고
이거 화분 쏟아야하나???
꽃대 3개나 달려서 꽃 떨굴까봐 조심스러워
당근으로 들어왔는데
바크랑 녹소토 혼합에 식재한 호야인데
상태는 건강하고 뿌파 진드기 뭐 이런거 전혀 안 보여서 그대로 키우고있었는데
오늘 화분안에 뭔가 재빠르게 흙속에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거 있어서
기다리고 보니까 다시 나와서 들어가는데 길이는 1센치 넘는거 같고 좀 가느다랗고 지렁이는 아니고 좀 갑각류 같은 표면인데 지네는 아닌거같고
이거 화분 쏟아야하나???
꽃대 3개나 달려서 꽃 떨굴까봐 조심스러워
집게벌레 아님?
집게벌레라면 해충이여?
사진이 없네요
사진찍을 속도가 안되었어 엄청 순식간에 슝
작은 지네면 해충은 아니긴한데 100%육식동물이라 뭔가 먹을게 많다는거임
이것도 무서운 소리네 ㅠ
벌레 잡으라고 하나 넣어놓으셨나보네
일부러 넣기도 하는건가? 톡토기처럼?
화분에 사는 지네가 맞다면 익충...하지만 내 멘탈에는 해충ㅠㅜ
ㅎㅎ 난 이로우면 감수할수있음 ㅋ
지네는 의외로 화분밖으로 안나오더라 나도 화분하나에 오래 살았었어 톡토기 먹으면거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