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시?에서 관리하는 600년? 800년? 된 나무가 있는데


이게 지금 새싹이 나와야하는데 

한쪽은 그나마 잎이 나오는데 한쪽은 잎이 다 메말라 있음

전체적으로는 2/10 정도가 메말라 있음




지난달? 지지난달?에도 구? 시?에서 사람 나와서 나무에 수액 같은거 나무에 달아놨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근데 지금 나무를 보니 왠 벌레들이(한두마리가 아닌 엄청 많은) 나무에 달라 붙어있음

살면서 그 나무 봤을 때 벌레들이 이렇게 꼬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마도 저 벌레들이 나무를 모기?처럼 빨아먹어서 나무가 죽고 있지 않나 싶음

껍데기 부분에는 벌레들이 안 붙어있고, 테 라고 해야 하나? 살 부분? 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에만 벌레들이 겉에 있는 껍데기 랑 살 부분 속으로 기어갈려는것 처럼 날라다님

가까이 가기에는 혐오감 들 정도


이런건 구청? 시청? 국민신문고? 같은 곳에 신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자연의 섭리로 놔두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