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는 보통 겨울 들어가면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서 초여름까지가 꽃이 제일 많을 시기인데 그중에서도 지금이 제일 많지않나 싶네요.
나도풍난 색화, 실생묘 형제 세 포트를 사서 키우는데 그냥 나도풍난보다 향이 약한듯합니다.
토룸니아, 트리펀+라바락으로 분갈이 해봤는데 잘 안 맞는 듯. 전부 비실비실하는 중
그리피티아눔, 올해 두송이가 이미 피었다 지고 다시 두송이가 피었네요. 향도 좋고 예쁜데 화기가 10밖에 안됨.
이건 작년에 피었던 파메리 알바인데, 왼쪽 뒤에 보면 그리피씨아눔이 초라하게 보입니다. 이 당시 실망스러워서 공간도 좁은데 버릴까도 생각했던 넘인데
시기가 맞지는 않지만 온시디움
호접난 노블레스
덴드로비움 링구엘라, 꽃은 작고 귀엽지만 식물 자체는 꽤 큰 편이라, 외국영상 보면 야외에서 쭉쭉 늘어뜨려 기르지만, 저는 실내 협소한 공간에서 기르는 관계로 둘둘 말아서 기르는 중입니다.
카틀레야 돌로사 알바, 노빌리올과 워크리아나의 자연 교배종입니다. 향도 좋고 대충 키워도 쑥쑥 잘 자라네요.
이쁘당
고마워
역시 이쁨
식태긴데 이쁘다고 하니 힘이나네요
난초단 만세~
만세~
워크리아나 들어간건 다 예쁘..
난초 잘 키우는 사람 신기합니다..
@ㅇㅇ 고맙습니다.
난초는 곱다는 표현이 어울리는듯 - dc App
저도 동의합니다.
비료 뭐 주시나여? 집에서 키우는대도 님네는 꽃송이가 많이 달리네요
망한 건 안 올리니까요 ㅋㅋ. 아무튼 저는 물 10리터에 칼마그(스마트로)7g, 인산칼륨 0.5g, 탄산칼륨 0.2g, 구연산 1g, 미량요소 킬레이트제 0.2g 넣어 용액을 만들고, 재활 식물은 RO정수물 두배희석, 상태가 보통인 식물에는 1;1희석, 상태가 아주 좋고 활발하면 1/2만 희석하거나 그대로 관수합니다.질소기준 30, 50, 70~100PPM 이 됩니다. 위 레시피의 성분비는 NPKCa,Mg순으로 약 100:30:30:110:40 정도 나오네요.그도저도 귀찮을 땐 하이포넥스 타서 300PPM으로 관수해요.
헉 고수시다 ㅋㅋ 대단하시다 다 기록하나봐여 저렇게 어케 키우지요 ㅋㅋ
@ㅇㅇ(203.210) 그니까요 ㅋㅋ. 권장은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