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는 보통 겨울 들어가면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서 초여름까지가 꽃이 제일 많을 시기인데 그중에서도 지금이 제일 많지않나 싶네요.



나도풍난 색화, 실생묘 형제 세 포트를 사서 키우는데 그냥 나도풍난보다 향이 약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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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룸니아, 트리펀+라바락으로 분갈이 해봤는데 잘 안 맞는 듯. 전부 비실비실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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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티아눔, 올해 두송이가 이미 피었다 지고 다시 두송이가 피었네요. 향도 좋고 예쁜데 화기가 10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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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에 피었던 파메리 알바인데, 왼쪽 뒤에 보면 그리피씨아눔이 초라하게 보입니다. 이 당시 실망스러워서 공간도 좁은데 버릴까도 생각했던 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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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맞지는 않지만 온시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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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난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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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비움 링구엘라, 꽃은 작고 귀엽지만 식물 자체는 꽤 큰 편이라, 외국영상 보면 야외에서 쭉쭉 늘어뜨려 기르지만, 저는 실내 협소한 공간에서 기르는 관계로 둘둘 말아서 기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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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돌로사 알바, 노빌리올과 워크리아나의 자연 교배종입니다. 향도 좋고 대충 키워도 쑥쑥 잘 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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