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짬밥 마신 후 산책 때리다가 왠 흰색 수국이냐 하고 GPT에 물어보니 유럽백당나무 같다고 하네ㅋㅋ
풍성 오졌스
역시 산책길에 만난 꼴통미 넘치는 백구ㅋㅋㅋ
특) 짬밥냄새 많이 남. 매우 활발 및 꼬리 관절 염려됨.
나 흰색 좋아하네ㅋㅋ
밑은 다 분양 보내고 얼마 안남은 내 무화과 삽목.
가장 큰건 종묘사에서 산 RDB
가운데는 도핀 삽수
가장 오른쪽은 나눔받은 RDB 삽수.
드라마틱한 성장은 없는 중.
상태도 크게 좋아보이진 않아..ㅠㅠ
시즌이 시즌인지라 송화가루 폭탄은 힘들긴 하다ㅋㅋ
요새 몸도 맘도 많이 지치는데 소소한거에서
엔돌핀 도파민 등 좋은거 많이 얻는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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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도 고생했어 무화과들 건강해지면 좋겠다.
고마와. 보통 보아하니 얘들이 조용한 애들이 아닌데 힘을 통 못내네ㅠㅠ - dc App
암무리 외우려고 해도 어릴 때 중밥이라고 들은 거가 각인대서 무적권 중밥만 기억나 ㅜㅜㅜㅜㅜ
사찰에 계셨던 걸까요..? - dc App
@sniper2237 절에 자주 갔었어요!!! "스님들이 드신다고 중밥이란다 밥 같지?"하고 어렸을 때 듣고나서는 거기 완전히 꽂혀가지고...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예쁜 거 아름다운 거 많이많이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