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에 심었는데 이만큼 컸음.
비록 씨도 골고루 뿌리질 못해서 한쪽에 쏠려있고 적겨자랑 세트인데 적겨자 싫어해서 상추만 심어서 뭔가 듬성듬성하지만…
그래도 하루만에 쑥쑥 커서 요즘 아침 출근할 때 베란다에 내 놓고(새가 뜯어먹길래 선풍기망 씌워서) 퇴근해서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는게 요즘 재미네요.
일단 내일쯤 속아내기 해서 새싹 채소 먹을 예정.
작은 화분으로 한번 성공하고 나니까 좀 큰 화분으로 넉넉하게 먹을 만큼 키워보고싶은 욕심도 나고요.
성공각이 보인다
작물 다이소표는 당근 제외하고 구매 할게 없는.모종 사는게 더 싸게 먹혀서 화분에도 3개 정도 남기면 되실듯
씨앗부터 기르는게 재미는 있던데, 모종이 더 효율 좋으려나요. 이거 다 먹으면 모종으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동치미는음료 상추는 어차피 뜯어 먹어야 잘 크는거라 공간도 없고 속아내기 도 해야 되고 심으면 시들 해져서 또 허약 하기도 하고 어차피 상추는 키워서 먹는거라 튼튼한 모종 사서 사서 키우는게 좋쵸
@동치미는음료 널찍한 밭에서 수십개 기르는게 아니면 웬만한 작물, 허브 죄다 모종>>>발아임 씨앗살돈이면 건강한 모종을 사기때문에... 그치만 씨앗은 씨앗만의 재미가 있음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