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부모님께 카네이션 사드렸는데


주변에 무슨 이끼로 장식되어 있는 거였음


상품 설명에 무슨 공기 중의 수분 만으로 자란다 어쩌구 되어 있었는데


색깔도 질감도 인공적인 느낌나서 플라스틱 아닌가??했었는데


친가 갔다가 봤더니 엄청 불었네 ㄷㄷ


물 한번도 안주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