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글 보고 너무 예뻐서
시도해보고 싶어 가지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1. 뿌리 얕은 친구들도 바로 하이드로볼에 수태 조합으로 키워도 될까요?
2. 아니면 하이드로볼 반수경으로 뿌리 좀 내린 다음에 leca + 수태 조합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3. 슬릿분보다는 화병에 키워보고 싶어요 ??
4. 안스리움이랑 칼라데아 준비중입니다
이분 글 보고 너무 예뻐서
시도해보고 싶어 가지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1. 뿌리 얕은 친구들도 바로 하이드로볼에 수태 조합으로 키워도 될까요?
2. 아니면 하이드로볼 반수경으로 뿌리 좀 내린 다음에 leca + 수태 조합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3. 슬릿분보다는 화병에 키워보고 싶어요 ??
4. 안스리움이랑 칼라데아 준비중입니다
알로카시아는 생각보다 뿌리를 잘 내고 생명력 은근 질기다는... 바로 하이드로볼에 수태로 가도 괜춘할겨.. 화병에 키우면 참조했던 글처럼 잘 크것지... 저 방법이 좋다 나쁘다 말할 순 없지만.. 나름대로 하나의 선택인 것이고.. 차후 녹조나 비료관리 분갈이 등의 방법에서 장단점은 서로 다르니까... 안스나 알로카시아는... 온도.. 습도만 적당하면.. 별 걱정 안해도 괜춘한 넘들이라는.. 우리나라는 겨울철에 많이들... 허덕이는 류... 겨울 온도 관리만 적당하면.. 어디 식재하든.. 괜춘한 넘들일지도...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 식재방법 흙배합은 차차 자기만의 노하우나 경험치로 얻게 될 것이고.. 딱... 빛 적당.. 물 적당 유지... 온도.. 늘 적당히 유지.... 정도면 별 걱정 안해도 괜춘하단..
@모래.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