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깐 축제 시작하는 기간이네..
작년까진 입장료 없었는데 올해 1월부터 입장료랑 주차비가 생겼다네...저렴해서 상관 없지만..(관리할려면 받아야 된다 생각함)
오늘부터 축제 시작인데...그래서 그런지 너무 정리가 안되서 어수선함.
어차피 난 꽃보고 걸을려고 온거라 무시하고 입장권3천원...주고 입장함(군민은 무료래...울동네는 시민들도 돈 똑같이 받는데..세금투입해서 하면서)
여긴 이팝이 아직 있더라!
울동네는 다 지고 없었는데 덕분에 이팝나무도 구겅하고
샤스타 데이지길도 있고(난 떵내만남...꽃은 이쁜데..나만 떵내나나..)
작약도 보고
나도도 제법커져서 그늘도 있고 바람도 살랑불고 걷기 좋음
장미꽃도 보고..근데 장미는 다음주 주말?올해는 좀 늦는감이 있는..
창포도 보고
날씨도 좋고 구경 잘하고 집에 간다..
냥이땜에 외출을 오래 못하겠음..
집 나올때 바라보는 그 슬픈 눈동자..
울 냥이보러 집으로ㄱㄱ
- dc official App
냥이 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