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울토마토 두 주 꽃을 피웠으니 이제 열매도 맺겠지?
독일 덩굴 장미. 성장세가 좋은데 꽃봉오리는 아직이야.
두 달전 사다 심은 대파. 가끔 라면 끓일 때마다 조금씩 잘라서 먹고 있어.
내 최애 중 하나인 미니 찔레 장미.
얘는 우리집 강아지 복둥이
로벨리아? 라는 꽃이었던 걸로 기억. 사진은 엄청 보라보라 한데 실제로는 좀 더 파란 느낌.
작년에 서비스로 받았던. 보라색 국화. 동지아로 겨울을 나고 무럭무럭.
커먼 로즈마리 한 주와 그 옆에 크리핑 로즈마리 한 주.
나리백합
애기 단풍 캐와서 기른 게 벌써 3년차쯤 되나봐
얘는 조팝나무. 산에서 주먹만한 애기 시절 캐와서 4년 길렀어. 매년 봄에 꽃 보여주는 효자.
라일락
땅장미들.
목마가렛. 3년째 기르는 중.
다시 복둥이.
지나갑니다
바질 두 주.
아기별
다시 미니 찔레 장미
이것 저것 물꽂이
- dc official App
파 꽃대 안잘라주면 딱딱해지던데
역시 자생식물들이 이뻐.. (겨울빼고)
사진도 어쩜 이렇게 예쁘게 찍었어. 확실히 자연광이 최고다 - dc App
복둥이 안녕 아니 복둥이가 쓴 글이었네 - dc App
다들 사랑 많이 받아서 빤딱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