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시든잎 주우려다


화분엎었노


두가지 댕강 ㅠ






억지로 시도이데스 개체수 늘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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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쇼한 제라 두마리 심을라꼬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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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습으로 살아남은 우단동자 옆에 찰싹 베프됐노



봉숭아 싹  휘길래 돌로 지탱

어차피 봉숭아 우리집 광량으로 꽃피기 힘들어

사는만큼 살다가 가라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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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제라이름은 흔둥이 핀토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