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시든잎 주우려다
화분엎었노
두가지 댕강 ㅠ
억지로 시도이데스 개체수 늘었노
식쇼한 제라 두마리 심을라꼬 했는데..
과습으로 살아남은 우단동자 옆에 찰싹 베프됐노
봉숭아 싹 휘길래 돌로 지탱
어차피 봉숭아 우리집 광량으로 꽃피기 힘들어
사는만큼 살다가 가라노식
한송이 제라이름은 흔둥이 핀토화이트
오늘 아침에
시든잎 주우려다
화분엎었노
두가지 댕강 ㅠ
억지로 시도이데스 개체수 늘었노
식쇼한 제라 두마리 심을라꼬 했는데..
과습으로 살아남은 우단동자 옆에 찰싹 베프됐노
봉숭아 싹 휘길래 돌로 지탱
어차피 봉숭아 우리집 광량으로 꽃피기 힘들어
사는만큼 살다가 가라노식
한송이 제라이름은 흔둥이 핀토화이트
크흑 ㅠㅠㅠㅠ 눙무리 ㅜㅜㅜ 핀토화이트 진자 뽀얗고도 하얘라 예뻐라 돌 괴어놓으신 게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
핀토화이트 말고도 핀토뭐시기 색깔다양 ㅋ 단 홉겹이라 우수수 꽃잎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