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부족으로 웃자란 백묘국 까보니까 화분에 뿌리밖에 없을 정도로 환경이 안 좋았더군요... 그래서 뿌리도 좀 쳐주고 (절반 정도는 없앤듯) 1/3만 남기고 다 잘라버리고 식물등도 하나 사서 매일 쬐주었습니다. 솔직히 식물 키우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에휴 살기 힘들다며 죽어버려도 그냥 보내줄 의향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신엽이 옹기종기 모여있네요 금요일 낮부터 벅차서 올려봅니다...
식초보 웃자란백묘국 개과천선 중입니다
익명(106.101)
2026-05-15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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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관심과 사랑이... 유료태양으로 빛날지어니... 백묘국은 행복함에 새순을 뿅뿅하다 뿅뿅해... 하는 중이군.... 주인과 백묘국의 사랑이 계속 행복하길..
어제 백묘국 씨앗 심었는데 저도 사랑과 정성으로 길러야겠어요 - dc App
다행이네여 더 좋은 환경 됐으니 무탈하게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