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창문 열어두니까 창가의 화분이 뜨끈뜨끈한데 안에 식물은 괜찮나요?
아미산, 괴마옥, 그리고 이름 모를 다육이 몇 개 있는데
와이프는 사막에서 살던 선인장이 한국 햇빛에 죽겠냐고~하면서 괜찮을거라는데
진짜...일까요? 일단 겁나서 창문 닫았어요.
오늘 같은 날 창문 열어두니까 창가의 화분이 뜨끈뜨끈한데 안에 식물은 괜찮나요?
아미산, 괴마옥, 그리고 이름 모를 다육이 몇 개 있는데
와이프는 사막에서 살던 선인장이 한국 햇빛에 죽겠냐고~하면서 괜찮을거라는데
진짜...일까요? 일단 겁나서 창문 닫았어요.
아미산, 괴마옥 다육이는 장마철 습기 조심해야. 직사광선보다 습기로 뿌리가 녹는거 조심해야
장마철 무서워요
흙에 수분이 많고 온도가 너무 높으면 뿌리가 삶아질 수 있긴함
바싹바싹 말리고 물 줄때는 밤에만 주고 있어요
토분은 화분 뜨거우면 뿌리가 익을 수도 있어요. 슬릿분이나 도자기 분은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