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왼쪽하단 목베고니아존(불투명 창문 앞)이
원래 2월달엔 햇빛있는 시간에도 ppfd 90~150 사이였는데
이제 같은 자리에서 같은 앱으로 재도 ppfd 500-700에 육박하네... 직광아니고 창 통과한건데도
이젠 토마토도 키우것어
농담아니고 진짜 토마토랑 자리 바꿀까 싶다
관엽들 다 태워먹을까봐 걱정됨
창문열면 서향 오후 직광을 풀로 받는 자리인 페리윙클은
어플상 ppfd 1400에 잎 만지면 뜨끈뜨끈한데도 꽃 팍팍 피우는거보면 이미 적응한 것 같기도 함
다른 목베고들이 약간 걱정임
첫 여름이라 무습다
강광도 강광이지만 온도도 벌써 31도까지 올라가고있음
에어컨 켜고 중문 열면 금방 에어컨 희망온도랑 비슷하게 내려가니까 사람 있으면 괜찮을 것 같긴 함
근데 여행이라도 가면 ㄹㅇ 우야누?
딴건 강하게 키운다쳐도 안스리움은 고온에 약하다고 귀에 피가나게 들었는데 내 좁아터진 실내에 어떻게해서든 안스존을 마련해야할까봐
아님 에어컨도 스마트콘센트로 시간 맞춰서 틀 수 있게 하고 여행가던가...
고민되누
가능한데 그거 적응하는데 1년 그냥 지나더라
전체적으로 뿌리고 잎이고 새거로 교체당할라나? ㅅㅂ두렵다
울집에 작년 여름에온거 계속 잎타서떨어지고 나고 하다 최근부터 안타는중
풀떼기가 없던 여름이었다있는 여름을 맞아야 하는데, 좀 겁나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