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1c4895f58c178fb52042f76074cb238a6fd3a6a0c367681372700

사진상 왼쪽하단 목베고니아존(불투명 창문 앞)이
원래 2월달엔 햇빛있는 시간에도 ppfd 90~150 사이였는데
이제 같은 자리에서 같은 앱으로 재도 ppfd 500-700에 육박하네... 직광아니고 창 통과한건데도

이젠 토마토도 키우것어
농담아니고 진짜 토마토랑 자리 바꿀까 싶다
관엽들 다 태워먹을까봐 걱정됨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33fad419638d6191db14a090b945c7bfd762445b096c112b52110

창문열면 서향 오후 직광을 풀로 받는 자리인 페리윙클은
어플상 ppfd 1400에 잎 만지면 뜨끈뜨끈한데도 꽃 팍팍 피우는거보면 이미 적응한 것 같기도 함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88ce154334e80b569d68581ca168ecf8614b7a47d83da327b9128

다른 목베고들이 약간 걱정임
첫 여름이라 무습다

강광도 강광이지만 온도도 벌써 31도까지 올라가고있음
에어컨 켜고 중문 열면 금방 에어컨 희망온도랑 비슷하게 내려가니까 사람 있으면 괜찮을 것 같긴 함

근데 여행이라도 가면 ㄹㅇ 우야누?
딴건 강하게 키운다쳐도 안스리움은 고온에 약하다고 귀에 피가나게 들었는데 내 좁아터진 실내에 어떻게해서든 안스존을 마련해야할까봐

아님 에어컨도 스마트콘센트로 시간 맞춰서 틀 수 있게 하고 여행가던가...


16

고민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