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한지는 3주 다 되어가는데 매일 매일 쑥쑥 커 매일 보는데 매일 커진 게 눈에 띌 정도
아침부터 저녁까진 창 바로 앞에 두고 창문 열어놓고 키우고 남서향이라 해는 잘 들어서 웃자라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왜 이렇게 길게 자랄까? 바로 옆에서 키우고 있는 커피 나무는 웃자람이 없는데... (사진 찍을 땐 잠깐 옮겨서 찍음)
발아한지는 3주 다 되어가는데 매일 매일 쑥쑥 커 매일 보는데 매일 커진 게 눈에 띌 정도
아침부터 저녁까진 창 바로 앞에 두고 창문 열어놓고 키우고 남서향이라 해는 잘 들어서 웃자라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왜 이렇게 길게 자랄까? 바로 옆에서 키우고 있는 커피 나무는 웃자람이 없는데... (사진 찍을 땐 잠깐 옮겨서 찍음)
웃자란거같은대
아보카도가 딱 첫 잎 낼때까지 미친듯이 올라감 그 큰 씨에 있는 양분이 다 키로 가는거 ㅇㅇ 그리고 어느정도 높이 되면 멈춤 정상
아근데얘는좀심하게올라간거같은데?
사진보자마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방충망 거친 빛이야? 그럼 빛 모자라서 웃자란 것 같아ㅋㅋㅋ
갤러들 뭔가 간과한거아냐? 저거 웃자란 새싹 아보카도 목대 굵기맞아? 너무 통통한데?? 난 오히려 잘 뽑았다 잘키웠다 말하고 싶은 느낌 근데 더 크면 실내에서 조절 가능할까 ㄷ 그건 좀 걱정되는... - dc App
글구 지지대 없이 되게 꽂꽂한데?? 웃자라면 낭창낭창 휘지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