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한지는 3주 다 되어가는데 매일 매일 쑥쑥 커 매일 보는데 매일 커진 게 눈에 띌 정도 

아침부터 저녁까진 창 바로 앞에 두고 창문 열어놓고 키우고 남서향이라 해는 잘 들어서 웃자라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왜 이렇게 길게 자랄까? 바로 옆에서 키우고 있는 커피 나무는 웃자람이 없는데... (사진 찍을 땐 잠깐 옮겨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