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그게 고민임 무기100하면 그냥 물비료 주는대로 ph가 휙휙 바뀌어버리니까... 역시 유기질 섞고 통풍확보하는쪽이 낫겠지
익명(drakan1125)2026-05-15 23:16
답글
천천히 키운다 생각하고 비료농도를 약하게 주면 변화가 적어지긴 해
정리(wrote3442)2026-05-15 23:18
답글
@정리
거의 양액하듯이? 비료 약하게 주고 플러싱하고 하는식으로?
익명(drakan1125)2026-05-15 23:19
답글
@ㅇㅇ
무기물 기반 배지는 플러싱은 굳이 일부러 플러싱을 안해도 됨 빠지는 물이 어느정도 있으면 충분히 잔류염류가 쉽게 씻겨내려감 배지 자체가 잘 붙잡지 못하기 때문에. 같은농도를 꾸준히 유지 하는게 식물은 더 좋아해,화분에 인공배지를 통해 재배하는 방식은 양액재배의 연장이라고 보면 돼 그래서 유기물,미생물,이런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재배하는것보단 식물이 적절하게 살아갈수있는 근권환경을 만들어줄것이냐를 중점을 두고 설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배지상태가 실시간으로 꽤 많이 바뀜
그니까 그게 고민임 무기100하면 그냥 물비료 주는대로 ph가 휙휙 바뀌어버리니까... 역시 유기질 섞고 통풍확보하는쪽이 낫겠지
천천히 키운다 생각하고 비료농도를 약하게 주면 변화가 적어지긴 해
@정리 거의 양액하듯이? 비료 약하게 주고 플러싱하고 하는식으로?
@ㅇㅇ 무기물 기반 배지는 플러싱은 굳이 일부러 플러싱을 안해도 됨 빠지는 물이 어느정도 있으면 충분히 잔류염류가 쉽게 씻겨내려감 배지 자체가 잘 붙잡지 못하기 때문에. 같은농도를 꾸준히 유지 하는게 식물은 더 좋아해,화분에 인공배지를 통해 재배하는 방식은 양액재배의 연장이라고 보면 돼 그래서 유기물,미생물,이런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재배하는것보단 식물이 적절하게 살아갈수있는 근권환경을 만들어줄것이냐를 중점을 두고 설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정리 흠...공부를 많이 해봐야하는영역이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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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행가는거 싫어해서 단점이 아닌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