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아데니움 데려와서 어제 분갈이 끝냈습니다.
아데니움 분갈이와 관리, 분재 등등 찾아봤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서 한 번 더 물어보려구요.
1. 분갈이시에 물담그는 과정은 없었고 흙만 털고 분갈이 진행하였습니다. 관수는 1주후부터 하면될까요?
2. 가지치기 최적시기가 5-6월이라하던데 어제 분갈이 하였으니 다음달에 가지치기 기요나라 바르면 되죠?
3. 팔방근 작업시 뿌리가까이있는 줄기자르고 해당부분 순갑접착제도포. 말린후 가장자리 다듬고 뿌리촉진제 도포. 2-7일 그늘에서 말리고 쌀겨에 담아놓던데 배양토나 상토에 두어도되나요? 이전과정에서도 수정할게 있으면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4.어린왕자에 나온 바오밥처럼 굵고 가지많은것처럼 키우려하는데 가지칠때 접목하여 가지수 늘리면 되나요?
화분에 담아두고 그냥 키우려했는데 신경써주려하니 한도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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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것지만... 보통은 분갈이 후.. 물은 푹 주는 편이긴 한데... 이쪽류 넘들은 좀 다른가....?? 잘 자리잡고.. 주인 뜻대로... 자라주렴..
가지치기 한번에 다하면 죽을수 있으니까, 나같으면 가운데 제일 큰 줄기 우선 자르고, 아물고 나면 팔방근 작업 할것 같음. 가지가 워낙 길게 자란 상태라 하나씩 잘라주긴 할듯.. 물은 그냥 난 바로줌. 가지를 몸통에 짧게 붙여서 치고 나면 그 주변으로 두개 세개 줄기 나올거임.
분갈이 몸살이 덜한편이라 바로 주나보네요. 팔방근 작업할때 몸통자른부분(뿌리가까운곳) 접착제는 순접쓰나요?아니면 수목용접착제쓰시나요?
@글쓴 식갤러(211.234) 팔방근 작업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순접으로 수액때문에 안붙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