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과 진핑크, 두 노동제라늄들이 열일중. 

올봄, 가지치기는 포기했으니 알아서들 펴라. 


분재라고 세뇌하며 키우는 수국이 소박하게 꽃을 피워내는 중입니다.  

매년 죽이고 매년 사는 수국.


다육이는 꽃 안펴도 돼


반수경중인 얜 쪼글한 잎을 보니 과습이 왔군여. 입구가 좁은 유리병이라 문제. 꺼내서 말리는 중입니다. 일단 누워서 쉬도록


8호분 미니 제라늄들은 창에 고정. 이걸위해 다이소에서 창문압착고리를 사왔네요. (창문압착고리 2개+매트망) 시도하실 분들은 고리 5키로까지 가능한거 사세요. 


핑요는 벌써 다섯송이 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