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물주다 보니 바질들이 어느정도 자랐길래 꺽꽂이? 해줬는데 왜 흐물흐물 한걸까요 물 주고나서 잘라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자르자마자 바로 심어저려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