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갔는데 꽃을 주더라고요.


엄청 예뻐서 기부니가 조았는데

아이쿠... 솜깍지에 온실 가루이에..... 다시 내려놓고 안받았어요. 집에 가져갔다가 무슨 사달이 날지 ㅜㅜ 늠 여뻐서 회사에라도 장식하고 싶었지만 회사에도 식물(회사꺼) 있어서 그럴 수 없었음...

꽃다발 받을 땐 기분 진짜 좋은데 나중에 울면서 약치게 될 수 있으니 조삼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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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도 글코 모래 갤러느님 여전하셔서 기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