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그냥 갈색으로 변한 잎->흙 배수 불량->분갈이 다시 or 뿌리 가득찼다면 새 화분에 분갈이
잎 색은 변함없이 잎이 푹 처짐 이식 스트레스->가만히 나두면 다시 살아남
잎 끝이 아예 이렇게 말라감->공중습도 건저
이런식으로 노랗게 변하고 줄기가 주름지기 시작->건조->물 더주거나 흙이 물 흡수 못함
이렇게 파김치처럼 잎이 처짐->빛부족
그 밖에 사진 못찾은 것중에 한가지
잎의 옆이 노랗게 되면서 잎에 노란 점이 랜덤으로 발생->마그네슘 부족
정보추
밑에 마지나타 어떻게 살리냐는 글에 증상 죄다 틀려서 사진 찾아옴
아 4번은 과습아니였어?? 간혹 저렇게 누렇게 돼서 떨어지길래 과습인줄 알고 엄청 말렸는데ㅠ
관련건은 실제 레딧에 몇년전에 올라왔던 사례로 다들 과습으로 알고있던데 드라세나 계열은 잎도 봐야하고 줄기도 봐야함. 줄기 쭈글쭈글지면서 주름지기 시작하면 과습 아니라 건조라고 봐야함
드라세나는 굳이 비유하면 거대한 다육식물임. 다육식물이랑 거의 증상 똑같음.
글쿠나 쨋든 엄청 말려가면서 키우고 있긴한데 나도 함 사진올려서 진단좀 받아봐야 겠어ㅋㅋㅋ
마지나타 검색하다가 들어왓는데 궁금했던거 다잇네요;; 진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