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살아있고.. 식물들도 살아있어... ㅎㅎ




여름 같은 5월이 지나고 있는 중이라 안과 밖에 있는 식물들 모두 와글와글 자라나고 있는 중....




그래서 손댈 것이 아주 아주 많아.... 




할 일 많고 + 최근 불면증이 사라져서 매일매일 잠을 자고 있어서 (그간 2,3일에 한 번 잤음ㅋㅋ) 시간이 모자라서 글쓸 여력이 없었... ㅎㅎ

  



하얀색과 은빛 식물들 코너는 여전히 이쁨받고 있어. 




흰꽃들은 넘쳐나서 이 공간에 다 수용하지 못해서 이곳저곳에 삐져나간 상태.. ㅎㅎ




바니테일의 폭풍성장에 화분을 키워줘야 할 듯.... 

일거리 하나 추가요~




작년엔 꽃을 못봤던 사루비아 뉴디멘션블루가 올해는 꽃을 보여줬는데 꼬리풀과 아주 잘 어울려. 

반짝거림이 느껴져서 보석같아.  . 




보라보라한 애들 이쁨... ㅎㅎ




개화기간 짧은 것이 단 하나 흠이로다....  아이리스... 




청강초롱은 이쁨도 1.5배, 크기도 1.5배인 듯 




요렇게 또 애정하는 보라코너가 있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붉은 빛 애들을 모아놨어. 




은사초로 살짝 공간을 이어주고...




저 씨가 또 온 곳곳에 은사초 아가들을 퍼트리겠구먼... 흠... ㅎㅎ




연핑크는 야외에서는 뭐랄까... 시선을 끌기에는 조금 힘이 딸리기는 해... ㅎㅎ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확실히 아우라가 강한 붉은 빛 꽃들... 




노랑이와 주황이들을 모아놓은 코너... 

그렇다.. 난 뭐든 좀 섞이는 걸 싫어하는.. 비빔밥도 안 섞어먹는다고! ㅋㅋ




그래도 여기서 이렇게 보면 형형색색 사랑방캔디 느낌ㅎ




앞쪽은 이렇게 꽃들을 모아뒀지만




장미와 (가짜) 포도가 달린 




아치를 기준으로




뒷쪽은 찐 초록들. 




강력한 햇빛을 받으며 성장들을 하고 있어. 




이러다 꽃이 피면 앞쪽으로 진출하는 것




꽃이 지거나 분갈이하면 쉬는 코너도 있고... 



늘 그늘져서 알로들이 차지하고 있는 코너도 있어.... 




루드베키아들이 환하게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모두들 알차게 하루하루 보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