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양재에 모임이 있으셔서, 모셔다드리고, 다시 집으로 모셔야 하니까 근처에 주차해놓고, 걸어서 식물 보러갔다. 


사진 못찍게 해서 안찍었음. 

대체적으로 가격이 좀 비싸네. 


돌아다니다가 멕시코소철이 예뻐서 하나사왔다. 화분포함해서 파는건데 화분빼고 식물만 산다고해서 심어져 있는거 엎어버리고 모종화분에 가져왔음.  

분갈이 하는데 상토를 60%는 넣을까 하다가, 40%정도 넣고, 나머진 산야초 세라미스 녹소토 펄라이트 등등 넣었음. 

얼마전에 샀던 저렴이 화산석도 올려놨다. 

이거말고 집에 있던거 여섯게 추가로 분갈이해서 아 힘들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