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커졌어요




이젠 귀여워보이지 않아 외로운 아이



머리 뭐야 추장님 같아



그나저나 아래달린 자구가 흙이랑 닿으려해서 어찌해야 할지... 분리는 안하려고요~ 흙이랑 닿으면 얘가 뿌리를 내릴 수 있다네요. 그럼 더 튼실한 몸체가 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제미나이가 알려줬어요 히히~(걔 뻥 심한데)

 이대로 기냥 키워도 문제없겠죵?^^;



이때가 4월27일

단지 배꼽과 머리핀같았는데 많이 컸네요ㅎㅎ



벌써 베란다빛이 너무너무 뜨거워요..

더워더워ㅜㅜ 

다들 건강한 5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