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한낮에 가려했다가 더위한테 호되게 혼나고
오늘은 작정하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옴
2시간 정도 잡고 더워질거 생각해서 7시 40분에 들어왔는데
근데 어째서 지금 10시인데 아직도 산 한복판인거냐
크아악
그렇게 덥진 않은데 문제는 오늘 할일이 많음
이따가 4시에 일정 있고
다음주 쪽지시험 공부도 해야되고
오늘 본거 사진 정리도 해야됨
크아악
모기기피제 뿌리고와서인지 모기같은건 잘 안달라붙는데
웬 파리가 자꾸 달라붙음
내가 그렇게 더럽나 ㅅㅂ
똥냄시나는 파리가 사랑하는 갤러..... 메모 중... 험험.. 너무 느긋하게 이거저거 보고 가느라... 더딘 산행이구먼? ㅋㅋㅋㅋ
꽃사진 올릴땐 이름도 좀 알려줘라
저건 백선
ㄱㅅㄱㅅ 예쁘네
온몸에 대자연과 산애 정기를 받아서 공부 잘 댈 것!!!!!!!!
나처럼 인간계피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