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한낮에 가려했다가 더위한테 호되게 혼나고
오늘은 작정하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옴
2시간 정도 잡고 더워질거 생각해서 7시 40분에 들어왔는데

근데 어째서 지금 10시인데 아직도 산 한복판인거냐
크아악

그렇게 덥진 않은데 문제는 오늘 할일이 많음
이따가 4시에 일정 있고
다음주 쪽지시험 공부도 해야되고
오늘 본거 사진 정리도 해야됨
크아악


모기기피제 뿌리고와서인지 모기같은건 잘 안달라붙는데
웬 파리가 자꾸 달라붙음
내가 그렇게 더럽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