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캐논 미러리스로 촬영해봤습니다.
(70-200mm)

25년 10월정도에 식물 키워보겠다고 벤자민, 고사리 등등 대려왔어요. 

집이 남동향이라 오전에 잠깐만 햇빛을 받고있어요.
(4-5시간 정도만 해가 들어오는 느낌)

그 중에 오늘의 주인공!

에스토니 뮬렌베키아!!

꽃이 피나? 싶어서 기다려보는데.

얼음 결정같은게 보이더라구요.

궁금해서 만져봤는데 톡 터지면서 엄청난 수분이 나옵니다.

저 얼음 결정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욤.

요즘 날이 좋아서 식물 하나하나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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