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부터 봄쯤 되면 안산에 있는 유니X의 정원에 어머니랑 감

가면 카페 있고 레스토랑이 있다. 꽃도 있고 작은 식물원도 있고

식물도 팔고 뭐 그런데인데, 작년엔 입장료 없었는데, 생겼네. 

여튼 가면 빵+커피 먹고 산책. 식사 하고 산책 하고

식물을 하나씩 사옴

올해는 식물 종류가 많이 없어서, 어제 양재 갔을때 살까 말까 했던 아이비를 사왔다


여러촉이 같이 심어져 있어서, 제일(?) 예쁜 한촉만 내방에 두고, 나머지는 다른 화분에 잘 심어서 발코니에 두었다. 아마 어머니가 물을 주실듯



또 저렴이 화산석. (저렴이라 입자가 0.1cm ~1cm 인데 내가 사이즈 별로 분류 했음 ㄷㄷ) 제일 입자 큰거 대충 놓아두고. 

빛 강하지 않은 선반에 올려 놔야겠다. 다행히 해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