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3시쯤까지만 직광이 들어서 내어놨더니 저래 타버렸어요 요즘 해가 무섭네요
혹시나해서 나무젓가락으로 흙 찔러봤는데 촉촉하고 잎 뒷면도 깨끗한 거 보면 해가 강해서 타버린 거겠죠?
잘라내기 아쉽네요 무슨 색 꽃인지 궁금했는데...

옆에 있던 애는 열심히 피고 있어요
사실 얘도 끝이 탔어요...
그래도 꽃 펴줘서 고마울 따름